田中敦子 / Tanaka Atsuko, 1962년 11월 14일 ~ 2024년 8월 20일
일본의 성우, 내레이터.
주로 지적이고 고혹적인 누님 캐릭터나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 냉혹하지만 매혹적인 악역 등을 연기하였다. 그러나 약 1년간의 질병 투병 끝에 2024년 8월 20일, 향년 61세의 나이로 영면에 들었다. 사망 소식은 같은 성우로 활동 중인 아들 타나카 히카루가 개인 SNS를 통해 전했으며, 구체적인 병명은 고인의 뜻에 따라 공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