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로 표현한다.
1905년 James Cullen은 처음으로
C_n=n \\cdot 2^n+1 꼴의 숫자들에 대해 연구를 시작했다.
그는
n=53일 때
C_n이 소수일 여지를 남겨두고
C_n이
1 < n < 100인 53 이외의 모든
n에 대해 합성수임을 발견했다.
1906년 Allan Joseph Champneys Cunningham은 5591
C_{53}의 소인수라는 것을 발견함으로서
C_{53}이 합성수임을 보였다.
그리고 Cullen의 발견내용을
n=141일 때
C_{141}이 소수일 여지를 남겨두고
1 < n \\leq 200로 확장시켰다. 또한 쿨렌 소수가 매우 드물게 나타난다는 것을 지적했다.
1957년 Raphael Mitchel Robinson은
C_{141}이
1 < n \\leq 1000에서 유일한 소수임을 보였다.
1976년 Christopher Hooley는
showed that the natural density of positive integers n \\leq x for which C_n is a prime is of the order o(x) for x \\to \\infty\\ \\Rightarrow almost all Cullen numbers are composite
2009년
일본의 PrimeGrid 참여자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큰 쿨린 소수 6679881 × 26679881 + 1를 찾았다, 이는 2,010,852자리 숫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