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니스족 소행성(Koronis family)은 소행성대에 있는, 기원이 같은 소행성의 모임인 족(族) 중 하나이다. 히라야마족 소행성에 속해있다. 구성원 대부분이 규산염이 주성분인 S형 소행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에서 관측했을 때 비슷한 궤도 요소(장반경, 이심률, 경사각)를 공유한다.

목차

1. 상세
2. 목록
3. 인터위키

1. 상세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대에 존재하는 소행성들 중 코로니스족 소행성들은 현재까지 약 300여개가 발견되었으며, 대표적인 코로니스족 소행성에는 243 아이다(243 Ida)(1), 158 코로니스(158 Koronis) 등이 있다. 코로니스족 소행성들 중 평균 직경이 20km 이상인 것은 약 20여개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매우 작은 소행성이다.

우주 공간은 무주지이기 때문에 300여개에 달하는 코로니스족 소행성 중 크기가 특별히 큰 8개는 코로니스 연방에서 영유권을 주장하였고, 특히 243 아이다는 연방의 수도성이었다. 코로니스 연방이 사실상 멸망했기 때문에 현재 코로니스족 소행성에 대한 영유권 주장은 취소되었다.

2. 목록

코로니스족에 속하는 소행성들은 수백 개가 넘지만, 이름이 붙여지고 연구된 주요 천체는 다음과 같다.

번호 및 이름특징 및 비고
158 코로니스이 족의 이름 유래가 된 소행성. 직경 약 35km. 1876년에 발견되었다.
243 아이다최대 네임드. 구 코로니스 연방의 수도성.
인류 탐사선 갈릴레오 호가 근접 촬영했으며, 소행성 위성 다크틸을 거느리고 있다.
167 우르다158 코로니스와 함께 발견된 소행성.
208 라크리모사직경 41km급으로, 코로니스족 중 가장 큰 축에 속한다.

3. 인터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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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크틸(Dactyl)이라는 위성을 가지고 있다. 소행성이 위성을 가질 수 있단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해준 소행성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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