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YS의 어레인지 곡으로서 원곡은 치르노의 테마인 말괄량이 연량이다. 동방화영총의 ⑨ 드립 이후로 공식적으로 바보 취급을 받은 치르노와 산수의 교묘한 조합 때문에 주목받았지만, 안티들은 이오시스를 더 욕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기존 이오시스의 어레인지에 비해 비교적 원곡에 가깝지만, 치르노가 하이개그를 치는 모습 때문에 욕먹기도 했다.
IOSYS는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우사테이, 환부에서 멈춰서 바로 녹는다 등의 약빨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하자, 엄청나게 미친짓을 시작했다. 그리하여 나온 것이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이다. IOSYS는 이 노래로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며, 그 후 몰락하기 시작했다.
치르노는 원래는 환상향 최고의 천재였으나, 어느날 박하사탕을 많이 먹고 그날로 바카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바보가 되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여전히 천재인줄 알며 산수교실을 열었다. 그러면서 3-1+0.5-2=0이라던가 백만엔짜리 항아리가 부서졌는데 0엔만 보상하면 된다던가 하는 개드립을 치기 시작했다 는 내용이다. 물론 마지막에는 치르노가 자신이 바보임을 인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