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IT 기업이다.
압축 프로그램 알집 등 알툴즈 시리즈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가 2009년에 설립한 자회사이다. 회사 연혁에 따르면 설립 당시 이름은 주식회사 이스트엠앤에스였고, 다른 자회사인 이스트인터넷을 합병하여 현재의 줌인터넷이 되었다. 주요 서비스로는 검색 및 포털 사이트인 줌이 있으며,
이글루스도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다.
2016년 6월 10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했다. 모회사인 이스트소프트처럼 코스닥에 상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했고, 실제로 2019년에 상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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