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Hyun Chung, 1970년 3월 7일 ~

볼리비아의 의사, 정치인. 한국계 볼리비아인으로서 한국에서 볼리비아로 이주하여 의사로 활동하다가, 기독민주당에 입당하여 2019년 대선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최초의 한국계 볼리비아인 대선후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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