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Hyun Chung, 1970년 3월 7일 ~볼리비아의 의사, 정치인. 한국계 볼리비아인으로서 한국에서 볼리비아로 이주하여 의사로 활동하다가, 기독민주당에 입당하여 2019년 대선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하였다. 최초의 한국계 볼리비아인 대선후보이기도 하다.목차1. 영상1. 영상 ⊖ 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