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대통령의 낡은 신발(Former President’s Old Shoes)은
라도니아 공화왕국의 5대
대통령이다.
| 역대 라도니아 공화왕국 대통령 |
| 4대 프레드리크 라손 | ← | 5대 전임 대통령의 낡은 신발 | → | 6대 크리스토퍼 마티오스 |
전임 대통령의 낡은 신발 Former President’s Old Shoes |
| 라도니아 공화왕국의 대통령 |
| 재임기간 | 2010년 ~ 2013년 |
신발이 대통령으로 재임했다는 말이 농담처럼 들리겠지만, 절대로 농담이 아니다. 2010년에 라도니아 공화왕국의 4대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프레드리크 라손이 퇴임한 후 라도니아 내에는 딱히 대통령을 할만한 인물이 없었기 때문에 벌어진 촌극이었다.
# #2(1)신발이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초유의 사태는 5대 대통령 임기가 끝난 2013년에 6대 대통령으로 크리스토퍼 마티오스가 선출되면서 종료되었다.
라도니아 공화왕국의 2대 여왕인
캐롤린 셸비의 즉위와 대관식은 신발이 대통령으로 재임하던 시기에 있었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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