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하마가 작은 장난감 기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와중, 작은 까마귀가 작은 장난감 기차를 훔쳐가자 작은 산, 작은 계곡, 작은 떡갈나무를 거쳐 작은 까마귀에게 칼빵을 놓고 작은 장난감 기차를 되찾았다는 내용이다. 마지막에 작은 하마의 얼굴을 클로즈업하며 작은 하마의 무서움을 강조하는 것이 포인트.
원본 자체가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동화같은 분위기가 결말에서 반전되는 내용이지만, 번역을 통해 감칠맛이 더해지면서 2010년대 초반 인터넷 커뮤니티 여기저기에 돌아다니며 유행하였다. 10컷 남짓의 만화라서 패러디하기도 좋아서 이것저것 패러디되기도 했다. 아래 영상처럼 애니메이션화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