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본 작품의 서술자이다. 이야기는 진행시키지는 않고 하는게 헛소리이기 때문에 이 시리즈의 이름이 헛소리 시리즈.
자신의 본명을 아는 사람은 불행해진다고 믿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이름을 잘 가르쳐 주지 않으려 하고, 작중 내에서 본명은 등장하지 않는다.
(2). 주로 이짱
(3), 이땅
(4), 잇군
(5), 이이 형
(6), 헛소리꾼 오빠
(7) 등으로 불리고 있다.
헛소리 시리즈 본편 당시의 나이는 19세. 중 2 무렵에 '쿠나기사 토모'를 만났고, 토모를 부서뜨린 후 '쿠나기사 나오'의 추천으로 'ER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참가 중 5년의 시간을 휴스턴에서 보냈으며, 당시 룸메이트였던 '오모카게 마고코로'의 사망으로 프로그램에서 중퇴한 후, 일본에서 돌아와 '사립 로쿠메이안 대학'에 입학한다.
동생인 '이이 하루카나'는 어릴 적 쿠나기사 기관에 의해 납치되어 이짱의 말로는, 주위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고, 서로 아주 가까이에 있었지만, 서로가 남매라는 걸 알았을 때는 하루카나가 죽기 전에서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건망증이 심해 사람과 관계되는 부분을 특히 잘 기억하지 못하지만 대사같은 사소한 부분의 기억력은 꽤 뛰어나다. 또한 취향은 연상이지만, 정작 연하에게 더 인기가 많다. 하지만 연하의 여자는 여동생을 떠올리게 되어 풀이 죽어버린다고 한다.
도망치는 게 습관이 되어버려, 본인은 계속 헛소리만 하다가 정작 사건의 해결은 아이카와 준이 대부분 도맡아 버린다.
스포일러
계속 헛소리를 말하다 결국 어디부터가 진심이고 어디부터가 거짓인지 알지 못하게 되어버렸지만, 유카리키 이치히메의 죽음 이후,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솔직하게 표현하게 되었다. 모든것이 끝난 후 청부업자로서 살아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