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프타르 바라이에 아스테르다디 마스누이 이슬라미, 혹은 이슬람유물환수기구는 이란의 최고지도자의 책임 하에 중동과 중앙 아시아 전역의 변칙적 유물들을 수집하고 활용하는 불법 무장 단체이다. 샤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 타도 혁명군을 따랐으며, 이후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서 조직되어 이란의 모든 재단 요원들은 “식민주의의 앞잡이”라 하여 추방되었다. 국가적으로 존재를 비밀리에 하려던 시도는 이란군에게 재단의 요원들이 ██, ███, ███ 기지에서 사로잡히거나 죽었기 때문에 실패했다. ORIA는 초현실적 연구 분야에서 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1981년 최고지도자 호메이니의 비밀 지령으로 만들어졌다. 이름과는 달리 이 단체는 이슬람의 변칙 대상들을 추적하는 것에만 제한을 두지 않았다.
ORIA는 상당한 양의 자원을 다룰 수 있지만, 그 효과는 조직 내 여러 세력 간의 내분으로 인해 방해되고있다. 이런 분쟁의 중심의 일부에는 철학적 차이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개인적인 경향을 보이는 반면 변칙 개체에 대한 무기화 같은 것이다. 세력이 확산되는 것은 여러 지휘관이 책임지는 지역을 겹치게 하는 것으로, 고의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배치는 개인이 뒤에서 최고 지도자에 대한 도전을 할만한 전력을 축적하려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라는 말이 있다.
중동과 서아시아 전역에서 이란 패권이 확산됨과 함께 ORIA는 중동 제일의 초상현상 관련 조직이 되었고, 그 지역에서의 영역을 늘려나가고 있다. ORIA는 적대 조직으로 간주 할 수 있으며, 재단 직원과 연관되었을 때는 극도의 주의를 요한다.
요주의 단체의 하나. 1979년 혁명 후 이슬람유물환수총국(IARD, Islamic Artifact Reclamation Directorate)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영어 약자인 ORIA라고도 부르는데 대내외적으론 이쪽이 더 널리 통용된다. 재단이나
세계 오컬트 연합이 격리와 정상성을 중시한다면, ORIA는 철저한 실용주의에 기반하여 조국과 민족의 보호 및 번영을 위해 변칙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통제하는 단체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중동 전역의 변칙 현상을 독자적으로 조사하던 민간 비밀 조직으로 시작되었다. 1979년 이란 혁명 당시 의장 메흐디 바자르간은 팔레비 왕조의 몰락을 예견하고 호메이니와 협상하여 조직을 새 정부의 공식 국(Directorate)으로 편입시켰다. 이 과정에서 골렘 등의 유물을 실전에 투입해 가치를 증명했다.
- 파르비즈 자파리(Parviz Jafari) 국장
현 이슬람유물환수기구의 수장. 1976년 테헤란 UFO 조우 사건 당시의 비행기 조종사 출신으로, JIBRIL ACTUAL이라는 호출명을 사용하며 조직을 이끌고 있다.
진(Djinn)이라 불리는 초자연적 존재들과 긴밀한 동맹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은 7세기 이슬람 확산기 당시 급격한 인간 의식의 변화가 만들어낸 지성 밈 생명체로, 진 가문을 형성하여 인간 사회 이면에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인간의 정신에 침투하거나 현실을 비틀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ORIA 내에서 현장 요원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 아프사네 가문(House Afseneh): 이란 서부 소재. ORIA의 가장 오래된 동맹이자 진 사회의 중심.
- 록셀라나 가문(House Roxelana): 터키 소재. 지적이며 냉소적인 성향.
- 나브하니 가문(House Nabhani): 오만 소재. 비교적 자유롭고 개방적.
- SCP-2067
- SCP-3978
- SCP-6678
- SCP-6943
- SCP-063-KO
- SCP-090-KO
- SCP-131-KO
- SCP-984-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