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7인조 얼터너티브 팝/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밴드명은 조선 후기 8명창 중 한 명인 이날치(李捺治)의 이름을 오마주하여 지었다.

판소리를 현대적인 포스트 펑크 및 뉴 웨이브 사운드와 결합하여 이른바 조선힙 신드롬을 일으켰다. 2020년 한국관광공사 홍보 영상 Feel the Rhythm of Korea에 삽입된 범 내려온다를 통해 대중적으로 메가 히트를 치며 국악 크로스오버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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