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시국인 상황에서 해당 시국의 주요 이슈나 인물에 대한 글을 아니꼽게 보는 것.
과거에 주로 정치나 경제,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 때 사용했으며, 유행어로서의 시작은 2019년 7월
불매운동으로 당시 시국
(1)에
일본과 관련된 무언가를 먹든지 하든지 할 때 일부 사람들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이런 시국인 상황에서 조심성 없이 그런 일을 하냐면서 지적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꽤나 진지한 느낌이었지만 나중에는 과도하게 일본에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있으면 이 시국에로 시작하여 태클을 걸자 이에 반하는 느낌으로 일본과 관련된 모든 것에 대고 이 시국에 ~을 하다니라고 말하면서 드립화가 되었고, 여기에
호날두 노쇼 사태까지 덩달아 일어나면서 범용적으로 쓰이기 시작하여, 어떤 대상이 문제를 일으키거나 물의를 빚은 상황에도 쓰게 되었고, 이시국씨라는 드립도 생겼다.
네이버에 쳐도 자동완성으로 뜬다.
(2)(3) 이제는 기사 제목으로도 흔하게 쓰이고 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 만연하게 된 뒤에는 코(로나)시국이라는 용어도 쓰이고 있다.
이 시국에 개인교습이라는 웹툰도 나왔다.
이시국에지금이라는
유튜브 채널도 있다. 이것을 상호명으로 쓴 가게가 나오기도 했다.
# 이 시국에 왜 일본 유학을이라는 제목의 책도 나왔다.
#사회적으로 뭔가 문제가 있거나 논란이 있는 대상이 있는 와중에 관련 게시물이 올라올 때 댓글로 쓸 수 있다.
예시 : A가 논란일 때 A 게시물이 올라옴
제목 : A에 대해서
내용 : A는 어쩌구 저쩌구
댓글 : 아니 이 시국에 이런 게시물은 좀..
혹은 글로 써도 된다.
제목 : 이 시국에 A는 좀 아니지 않나요?
내용 : 시국이 시국인데 A 글은 좀...
댓글 :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