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적인 입장에서, 모든 원소는 \\mathrm{GL(} n, \\Bbb{C} \\mathrm{)}의 원소이다. 유니터리 군의 한 원소 \\boldsymbol{U} \\in \\mathrm{U(} n \\mathrm{)}에 대하여, 어떤 n차 정방 에르미트 행렬 \\boldsymbol{H}에 대해
U=\\exp(i\\boldsymbol{H})
의 관계를 가진다. 양자역학의 수학적 체계에서 이 식은 시간에 대한 평행이동, 또는 공간에 대한 평행이동을 나타내는 것이며, \\boldsymbol{H}는 해밀토니안 연산자 또는 운동량 연산자로 대치된다. 앞에서의 관점을 좀 더 확장하면, 유니터리 군의 모든 원소는 단 하나의 원소 U_0와 연산자 \\exp(i\\boldsymbol{H}x)로 나타낼 수 있다. 즉, 임의의 원소 U에 대하여 U=U_0\\exp(i\\boldsymbol{H}x)이다. 이 식에서, 에르미트 행렬 \\boldsymbol{H}를 생성자(Generator)라고 한다.
생성자는 기저가 어떠한가에 따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생성자의 기저 {\\boldsymbol{B}}_{i}끼리의 교환자가
[{\\boldsymbol{B}}_{i}, {\\boldsymbol{B}}_{j}] = i {s}_{i j k} {\\boldsymbol{B}}_{k}
로 나타낼 수 있는 경우, {s}_{i j k}를 구조상수(Structure Constants)라고 한다. 이러한 관계에 있는 기저끼리의 반교환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