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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떠올리는 외계인의 이미지

外界人 / alien, Extraterrestrial

UFO를 타고 다니는 생명체. 간혹 우주인이라고도 부르지만 이쪽은 거의 우주비행사를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엄밀히 말하자면 외계인은 지적 능력을 갖춘 인간형 생명체를 의미하며, 박테리아나 미생물 수준까지 포함할 때는 외계 생명체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

최소한 지구인보다는 기술력이 높을거라는 생각이 있어서, 대단하거나 어려운 기술을 보유한 국가나 기업에 대해서 외계인 고문을 했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주로 미국 국방부나 NASA, 혹은 혁신적인 IT 기업인 애플, 인텔 등이 단골 소재로 등장한다.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있었으면 좋겠다.

목차
1. 과학적 접근
2. 대중문화
3. 영상
4.

1. 과학적 접근

외계인의 존재 유무를 따질 때 가장 먼저 언급되는 것이 페르미 역설이다. 우주의 나이와 크기를 고려할 때 외계 문명이 존재할 확률은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왜 아직까지 인류 앞에 나타나지 않았느냐는 의문이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드레이크 방정식, 대여과기 이론 등이 거론된다.

2. 대중문화

서구권 매체에서는 크게 두 가지 이미지로 소비된다. 에이리언, 프레데터처럼 침략자로서 인류를 위협하는 공포의 대상이거나, E.T.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처럼 친구나 동료로 묘사되는 것. 그 외에도 인간과 흡사하거나, 훨씬 뛰어난 외모를 가진 것으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다.

3. 영상

4.

즉시 삼진대상
외계인형 : 토론 도중 지속적으로 가독성을 해치거나, 토론과 무관한 내용 혹은 의미없는 자료의 게시를 반복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규칙으로, 정상적인 토론과는 거리가 먼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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