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ia school
오스트리아에서 생겨난 신고전파 경제학파. 초기 신고전파 경제학의 형성에 기여했으나, 20세기 들어서는 수리적 모델을 거부하고 인간의 행동과 논리를 중시하며 독자적인 노선을 걷게 된 비주류 경제학파이다.
국가나 정부의 인위적인 개입을 반대하고, 철저한 자유방임과 개인의 자유를 옹호한다. 이 때문에 경제학뿐만 아니라 정치철학적으로도 우파 자유지상주의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오스트리아 학파는 정부 정책 만드는 사람들은 사람들 목표가 각각 무엇인지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개인 각자의 목표를 이해 하고 능력을 달성 해야 한다고 했다.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는 여러 사례를 연구하여 관습이 인간의 행동의 결과로 달라진다고 보았고 법에 의해 지배되는 법치 사회를 주장했다.
-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선형-연역적 추론법을 이용해 인간의 이성과 경험으로 통해 공리가 나온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국가는 오로지 삶, 자유, 개인 자산 보호에만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