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럼 대공국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초소형국민체이다.
| 에이브럼 대공국의 국가 정보 |
| 국명 | 에이브럼 대공국(Grand Duchy of Avram) |
| 건국일 | 1981년 4월 30일 |
| 정치체제 | 대공국, 전제군주정 |
| 군주 | 존 찰튼 루즈 추기경-대공 |
| 정부수반 | 존 찰튼 루즈 추기경-대공 |
| 위치 | 태즈메이니아 소렐 근방 |
| 공용어 | 영어 |
| 정부 홈페이지 | grandduchy.org |
1981년 4월 30일, 호주 태즈메이니아에 살던 존 찰튼 루즈(John Charlton Rudge)가 자신을 대공(Grand Duke)이라 칭하면서 시작된 초소형국민체이다. 그는 1989년에 호주 자유당 소속으로 태즈메이니아 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 당선되었고 건설부 장관직을 맡았다. 재임 기간은 1992년까지였다.
에이브럼 대공국은 영유권을 주장하는 영토가 전혀 없으며, 사실상
에이브럼 은행(Royal Bank of Avram)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
한편 존 대공은 자신을 '에이브럼의 대공작이자 대주교, 추기경'이라고 칭하며 자신을 예하(His Eminence)라 부르도록 하는 신성모독을 저지르고 있다. 가톨릭 교회의 반응은 불명이다.
| 이름 | 생몰년 | 재위기간 |
| 1대 | 존 추기경-대공(존 찰튼 루즈) | 1944 ~ | 1981년 4월 30일 ~ |
영토가 없는 나라이니만큼 경제적 활동은 없으나,
에이브럼 은행을 설립하여 대형사고를 친 경력이 있다.
에이브럼 대공국의 자체 화폐인 에이브럼貨의 발권은행이다.
대공국의 창시자인 존 대공은
카발라 마법에 심취했는데, 추기경을 참칭하는 주제에 가톨릭 신앙과 양립할 수 없는 위치크래프트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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