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라타키아에서 영향력 있는 마흘루프 가문에서 태어났다. 1957년 하페즈 알아사드와 결혼했고, 그가 대통령이 되면서 영부인이 되었다. 그러나 부부 사이는 외도 등으로 그렇게 좋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후계로 마헤르 알아사드를 지원했으며, 바셀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자문을 해주는 등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2013년 시리아 내전 중에는 UAE로 망명해 장녀인
부쉬라 알아사드와 함께 살기도 했다.
# 2016년 2월 6일 다마스쿠스에서 사망했다. 사망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