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興澤, 1855년 ~울도의 군수. 일본이 독도를 시마네현에 편입시키자 이를 조정에 보고하고 항의하여 독도의 영유권을 재확인하였다. 그의 이름을 딴 심흥택 해산이 독도 동쪽에 있다. 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