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스레딕(threadic)이라는 사이트의 후신으로 시작했으나, 완전히 별개의 사이트다. 2017년 7월경 원조 격인 구 스레딕
(3)이 만성적인 서버 방치 끝에 공중 분해됐고, 대피소이자 후신 역할을 하던 스레더즈(Threaders)마저 동년 12월에 갑작스럽게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완전히 갈 곳을 잃어버린 사용자들을 받아들이며 규모를 키웠다. 본래는 스레딕과 마찬가지로 비회원이 중심이었으나, 분탕이나 어그로 등 문제가 만연하면서 회원제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