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甘學園선감도에 있던 수용소. 선감원이라고도 부른다. 부량 소년 등을 격리한다는 명목으로 1941년 일제시대에 세워져 1982년 폐지될 때까지 약 40년간 운영됐다. 겉으로는 부랑아 갱생 및 교육 시설을 표방했지만, 실상은 길거리의 아이들을 납치해 강제 노역, 구타, 굶주림, 성폭력 등 끔찍한 학대와 인권 유린이 자행된 강제 수용소였다.목차1. 영상1. 영상 ✎ ⊖ 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