仙甘學園

선감도에 있던 수용소. 선감원이라고도 부른다. 부량 소년 등을 격리한다는 명목으로 1941년 일제시대에 세워져 1982년 폐지될 때까지 약 40년간 운영됐다. 겉으로는 부랑아 갱생 및 교육 시설을 표방했지만, 실상은 길거리의 아이들을 납치해 강제 노역, 구타, 굶주림, 성폭력 등 끔찍한 학대와 인권 유린이 자행된 강제 수용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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