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출간되었던 창작 SF 소설 앤솔러지.
듀나, 김창규 등의 여러 작품이 수록되었다. 앤솔러지의 제목인 '사이버펑크'는 물론 SF의 하위 장르 중 하나인 '사이버펑크'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사이버펑크'라는 하위 장르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듀나의 주장에 따르면, 이 제목에 '사이버펑크'라는 제목이 붙은 건 이 책에 작품을 실은 작가들이 모두 통신망에서 활동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고 한다. 당시 작가들은 자신들의 작품들 중 사이버펑크에 해당하는 작품이 하나도 없다며 제목을 바꿔달라 요구했지만, 결국 출판사가 억지로 관철시켰다는 듯.
(1)| 작가 | 수록작 | 비고 |
DJUNA/이영수 (듀나) | 렉스 | 『나비전쟁』에 재수록 |
| 미메시스 |
| 바벨의 함정 |
| 그레타에서 내려온 복음 | |
| 도플갱어 | 『나비전쟁』에 재수록 |
| 시간여행자의 허무한 종말 | |
| isma44/김종준 | 숨겨진 버릇 | |
| 아들을 가진 로봇 | |
| 어느 한 부분도 믿지 마시오 | |
| eniac90/송세현 | 미아방지센터 | |
| 역사는 바뀐다 | |
| dardeye/김창규 | 마지막으로 | |
| 그늘 속에서 | |
| 승리 | |
| 보고서 | |
| TIMA | |
| 속임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