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의 완화된 표현. 표면적으로는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가하는 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과거 한국 사회에서 훈육 목적의 체벌이 용인되던 시절, 가정과 학교에서 폭력을 정당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널리 쓰였다. 하지만 2020년대 들어 인권 의식이 신장되고 관련 법 개정이 이루어지면서,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네이버에 이걸 치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이 제일 위에 뜰 정도니…목차1. 영상2. 트리비아1. 영상 ⊖2. 트리비아 ⊖로젠택배에서는 익명 제보 서비스의 이름으로 쓰고 있다. # 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