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बद्ध / buddha(1)산스크리트어로 깨달은 자를 뜻하며, 불교에서 진리를 깨달은 사람을 부르는 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세상의 고통와 육체적 욕망을 극복하고, 세상의 본질을 깨달은 뒤 그 통찰을 토대로 삶의 진리와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가르치는 사람을 말한다. 보통은 석가모니를 가리킨다.일상에서는 빡치거나 화나는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 사람을 부처라고 부르기도 한다.목차1. 트리비아2. 영상1. 트리비아 ✎ ⊖한국에서는 석가탄신일을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영상 ✎ ⊖(1) 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