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유우기가 인섹터 하가를 상대로 사용한 카드. 인섹터 하가가 마침 마도전사 브레이커의 공격력을 “벌레먹기” 카드로 100 내려줘서 1500이 되었기 때문에 효과 대상이 될 수 있었다. 당시 카드 효과는 다음과 같다.
자신 필드의 몬스터가 직접 공격으로 상대에게 1500 이하의 데미지를 주었을 때, 패를 전부 버리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 덱의 맨 위의 카드를 넘겨 그것이 몬스터였을 경우, 그 몬스터를 묘지로 보내는 것으로 그 몬스터는 추가로 공격할 수 있다. 그 후, 몬스터 이외가 넘겨질 때까지 이 효과를 반복한다.
횟수 제한도 없는데다가 500 데미지가 아니라 추가 공격이다. 엄청난 사기 카드임에는 틀림없다. 이 카드 때문에 딱 한번 나왔던 마도전사 브레이커는 매우 유명한 카드가 되었다. MAD에 쉴새없이 불려다니는 중. 마침 기합 소리도 꽤 호쾌해서 써먹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