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8일 7월 출시 예정이었던 이달의 맛 핑크스타 광고와 관련해 촉발된 논란. 엘라 그로스(1)가 출연한 이 광고에 대해 트위터 등에서 아동 성상품화라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논쟁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배스킨라빈스에서는 광고 공개 하루 만인 29일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목차

1. 반응
1.1. 광고 비판
1.2. 광고 비판 반대
2. 결과

1. 반응

1.1. 광고 비판

광고 모델인 아동이 어른스러운 화장을 하고 등장하며, 각 장면에서 무의식적으로 성적 은유나 암시가 있어 소아성애를 유발할 수 있다며 비판하였다.(2)

1.2. 광고 비판 반대

광고를 성상품화로 보는 것 자체가 너무 나간 시각이이며, 아동의 자발성이나 자유를 무시한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단 광고에 비판하는 측이 여성 중심의 여초 사이트인 것에 대해 이를 시기심이나 페미니즘, 나아가 비만혐오에 이르기까지 이쪽도 너무 나간 비판을 하기도 했다.

2. 결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경고 처분을 내렸다. #
(1) 2008년생으로, 광고 촬영 당시 만 11세였다.
(2) 핑크색 립스틱을 칠한 입술의 클로즈업이나 어깨가 노출되는 민소매 핑크 드레스, 기타 슬로우 모션 카메라 무빙이나 콘셉트 연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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