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역사 서적. 후속작격 서적으로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2020), 반일 종족의 역사 내란(2025)이 있다.
이승만학당 교장을 맡은 이영훈 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주축으로 낙성대경제연구소 소속 연구진이 주도하여 집필하였으며, 한국 사회 전반에 깔린 지배적 역사관인 수탈론 및 위안부 강제 연행설 등을 사실적 근거가 결여된 샤머니즘적 종족주의로 규정해 엄청난 폭풍을 불러일으켰다. 출간 직후 좌우 양 진영 간의 격렬한 이념 대립과 노이즈 마케팅이 맞물리며 단숨에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자리를 휩쓰는 역설적인 흥행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