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무림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던 무협 전문 사이트였는데, 2006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고 어느덧 덩치를 불려 모든 장르문학을 포괄하는 연재처가 되었다. 조아라와 함께 양대산맥으로 불린다.
무료연재는 자유연재, 일반연재, 작가연재로 나뉜다. 자유연재는 누구나 작품을 올릴 수 있는 곳이고, 일반연재는 첫 작품의 경우는 판타지 장르 7만 5천자, 라이트노벨 장르 5만자 등의 조건을 채워야 승격이 가능하고 이미 일반연재 경력이 있으면 처음부터 업로드가 가능하다. 작가연재는 출판 경력이 있어야 이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