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로, 슈팅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게임 라이덴 시리즈의 개발자 일부가 세이부 개발에서 독립해 만든 회사이다. 1993년 창사이후 각종 하청업을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2005년 라이덴3의 개발을 맡은 이래로 라이덴 시리즈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완전 독자 게임으로는 2013년에 아케이드용으로 내놓은 슈팅게임 칼라드리우스가 있다.
위에서도 설명했듯 모스는 라이덴 시리즈로 유명한 세이부 개발에서 라이덴 1편부터 참여했던 개발자 코마자와 토시노부가 중심이되어 1993년에 세이부에서 독립한 회사다.
독립 후 휴대전화용 게임이나 아케이드 게임의 대기업 하청업을 전문으로 사업을 펼쳐 자사 이름이 겉으로 드러나는 일은 거의 없었으나
(1) 2005년 라이덴 시리즈의 라이센스를 세이부 개발로부터 획득해 라이덴3를 만들면서 전면에 이름을 드러내게 되었다.
(2)라이덴3은 그렇게 평이 좋지 못했으나 2007년 좀 더 버전업 된 라이덴4가 나와서 조금 나아진 평가를 받았고, 2010년 KOF 스카이 스테이지를 만들어 꽤 호평을 받았다. 국내에는 이 게임의 PSP로 강화된 후속작 네오지오 히어로즈 얼티밋 슈팅 버전으로 널리 알려졌다. 홈페이지에서도 별도 표기하고 있지 않지만 아케이드용 라이덴3, 4의 경우 2012년에 네시카 라이브 서비스에도 대응되는 업데이트를 거쳐 현재도 서비스 중이다.
2013년에는 독자적으로 만든 브랜드의 신작 칼라드리우스를 세가 (SEGA)의 아케이드 기판인 링엣지2로 개발해서 라이덴 시리즈 외에도 자기 이름을 가진 게임을 만들게 되었다. (세가 올 넷 플러스 멀티로 서비스 중)
가정용으로는 매니아가 몰려 슈팅 게임 개발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했던 엑스박스360으로 라이덴4와 칼라드리우스를 이식했으며, 일본내에서 엑박360 시장이 사실상 붕괴된 후에
플레이스테이션3로 확장버전을 이식했다.
2015년 현재 라이덴5를 아케이드 및 엑스박스 원으로 개발중이다.
국내에서는 H2 인터랙티브를 통해서 게임을 내놓고 있으며, 스팀의 글로벌 런칭도 H2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