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칼럼니스트. 야노풀로스는 필명(1)으로, 본명은 마일로 한라한(Milo Hanrahan)이다. 자칭 위험한 동성애자(Dangerous Faggot)라는 도발적인 타이틀을 내걸고 활동했던 인물로, 인터넷상에서 어그로와 논란을 주도하며 이름을 알렸다.
브레이트바트에서 편집장으로 활동했으나 부적절한 과거 발언이 뒤늦게 논란이 되면서 물의를 빚어 사임하였다. 이후에도트위터, 페이스북 등 주요 SNS에서 영구 정지(2)를 당하는 등 디플랫포밍의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된다. 마일로 본인은 이를 검열이라 주장하며 언론의 자유를 옹호하는 행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