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 시리즈의 주인공. 닌텐도의 대표적인 스타이고, 가족으로 쌍둥이 남동생 루이지가 있다. 64 때부터 붙은 성우는 찰스 마티넷
(1)이었다가 2023년 찰스 마티넷은 마리오의 '앰배서더' 역할로 변경되었고, 2023년 10월부터 케빈 아프가니가 새로운 마리오의 성우를 맡게 되었다. 매 시리즈마다 늙지도 않고 꾸준히 등장하고 있으며, 다른 닌텐도 게임에서 스포츠를 하거나 카메오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적이 많다.
주로 정의로운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게임 상으로 딱 한번 악당으로 등장한 적이 있다. 동키콩 Jr에서는 전작에서 동키콩이 한 짓에 복수한답시고 아빠 동키콩을 붙잡은 인물이 마리오였다. 또한, 루이지 맨션이나 슈퍼 프린세스 피치 같은 게임에선 적에게 납치당해서 등장하지 못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