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중딱 밈은 수명 주기가 짧았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이다. 리버풀은 수아레스 이적 후 잠시 흔들렸으나, 이듬해 위르겐 클롭 감독 부임 후 2016-2017 시즌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그리고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에서 준우승(2013-14, 2018-19)과 우승(2019-20)을 차지하고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연이어 성공을 거두면서, 리버풀을 중위권에 묶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게 되었다.
이로 인해 밈은 반전되어 리버풀은 우승이 딱이야라는 의미로 리우딱이라는 파생 밈이 등장하기도 했다.
# ##그래서 현재는 리버풀이 잠시 부진할 때 과거를 상기시키며 아이러니하게 사용되거나, 단순히 역사적 밈으로 취급되는 것이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