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어떤 동쪽 나라의 산속, 하쿠레이 신사는 조금 평온하였다.
그리고,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 하쿠레이 레이무는 이번엔 전혀 한가하지 않은 것 같다.
왠지, 소량이지만 끊임없이 마계에서 악마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레이무는 끊임없시 그들을 퇴치하므로, 평소처럼 한가하지 않은 것이었다.
레이무 「최근, 조금 이상해∼」
이상함을 느낀 레이무는,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악마들이 어디에서 나타나는지를 찾기 시작했다.
그 결과, 신사의 뒷산에 옛부터 있던, 「마계의 문이 있다고 전해지는 동굴」로부터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레이무 「역시 여기군. 자코를 아무리 쓰러뜨려도 어쩔 수 없어. 그럼 방법은 하나, 마계에 가서, 원흉을 퇴치할 수 밖에 없네요.」
그 형세를 살피고 있었던 키리사메 마리사는,
마리사 「으응, 마계인가∼, 그것도 좋구만.」
마법의 메카이기도 한 마계에, (관광으로) 가기로 결정해 즉시 레이무의 뒤를 따라갔다.
레이무 「근데, 어떻게 악마의 세계에 갈까;;(땀)」
-- 한편 그 당시.
인간계에 사는 악령 미마와, 요괴 유카는, 인간계에 마계인이 오는 것은, 그다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미마 「마계인 주제에 건방지구나. 인간계는 나의 것인데」
유카 「재밌겠는걸∼, 마계를 갖고 싶어 졌어∼」
뭔가 알 수 없는 이유로서, 두 명은 따로 따로 마계를 목표로 했던 것이었다.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