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가져온 문서/레드위키 | (+)Deck destruction덱 파괴는 TCG의 전략 중 하나이다.목차1. 설명2. 예시2.1. 유희왕2.2. 하스스톤3. 영상1. 설명 ✎상당수의 TCG 게임들은 덱이 다 떨어지거나, 덱이 다 떨어져서 드로우를 해야 할 때 드로우를 못 하게 되면 패배한다. 물론 하스스톤 같은 예외도 있다.따라서 통상적인 전투를 피하면서 상대의 덱을 야금야금 갉아서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이 있는데, 이를 덱 파괴라고 한다.2. 예시 ✎2.1. 유희왕 ✎덱이 다 떨어진 것 자체로는 패배하지 않으나, 드로우를 해야 할 상황(1)에서 덱이 0장이거나 효과로 드로우를 해야 할 매수보다 적으면(2) 덱 파괴로 패배 처리된다.2.2. 하스스톤 ✎덱 파괴 자체만으로는 패배하지 않으나, 덱이 0장이면 드로우를 해야 할 때마다 대신 탈진 카드가 나와서 데미지를 입는다. 데미지는 1부터 시작해서 계속 1씩 증가하기 때문에 덱이 0장이 되면 다른 게임보다는 느려도 결국 패배한다.3. 영상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레드위키에서 가져왔으며 CC BY-SA 3.0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본 문서의 원본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1) 드로우 페이즈나 기타 드로우 관련 카드 발동(2) 예를 들어 3장을 드로우해야 하는데 덱이 2장밖에 없다거나 추천 0 비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htmlplain (↪️) (💎)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