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k destruction
덱 파괴는 TCG의 전략 중 하나이다.
상당수의 TCG 게임들은 덱이 다 떨어지거나, 덱이 다 떨어져서 드로우를 해야 할 때 드로우를 못 하게 되면 패배한다. 물론 하스스톤 같은 예외도 있다.
따라서 통상적인 전투를 피하면서 상대의 덱을 야금야금 갉아서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이 있는데, 이를 덱 파괴라고 한다.
덱이 다 떨어진 것 자체로는 패배하지 않으나, 드로우를 해야 할 상황
(1)에서 덱이 0장이거나 효과로 드로우를 해야 할 매수보다 적으면
(2) 덱 파괴로 패배 처리된다.
덱 파괴 자체만으로는 패배하지 않으나, 덱이 0장이면 드로우를 해야 할 때마다 대신 탈진 카드가 나와서 데미지를 입는다. 데미지는 1부터 시작해서 계속 1씩 증가하기 때문에 덱이 0장이 되면 다른 게임보다는 느려도 결국 패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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