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 엠페러작가진문영출판뿔미디어등급전체 이용가주소카카오페이지카카오페이지(단행본)네이버 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예스24지난 모든 과거를 잊고 이대로 죽음이란 놈과 친구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다른 사람의 영혼을 밀어내고서라도 살고 싶은가? 정녕 그렇게도 살고 싶은가?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선과 악은 모두 위하는 것이다. 다만, 대상이 다를 뿐이다. 선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악은 다른 이가 아닌 나 자신만을 위하는 것이다.한국의 판타지 소설. 추천 0 일반 (돌아가기) (임시 저장) (임시 저장 불러오기) 기본값 모나코 에디터 normalnamumarknamumark_betamacromarkmarkdowncustomraw ↪️💎🛠️ (추가) 비로그인 상태입니다. 편집한 내용을 저장하면 지금 접속한 IP가 기록됩니다. 전송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