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정을 채택한
초소형국민체 중 경제적으로 넉넉한 형편인 경우는 홍보를 위해 나름대로 화려하게 대관식을 하는 경우가 있다. 당연하게도 성직자로부터 대관을 받을 수는 없으므로 본인이 직접 대관하거나, 막 작위를 수여받은 개국공신 등에게 대관을 받는다. 대관식 영상을 아예
유튜브에 올리는 경우도 가끔은 있다.
라도니아 공화왕국의 2대 여왕인
캐롤린 셸비가 대관식을 치른 대표적인 초소형국민체의 군주이다. 그 외에도 레돈다 왕국은 아직 왕실이 건재했을 당시엔 대관식을 꼬박꼬박 거행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