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957년에 스위스 사회를 정의할 때 사용했던 용어였다. 1960년대에
캐나다 정부가 다문화주의라는 용어를 대중화했고 70년대부터 대두되기 시작했던
신좌파, 신우파 경향과 맞물려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신우파와 신좌파가 생각하는 다문화주의는 서로 다르지만 국민주의자,
민족주의자,
인종주의자, 네오나치즘은 둘을 한 패로 생각하고 있다.
신우파는 다문화주의를 단지 3세계의 노동자의 이민만을 의미하고 저임금노동력 유지를 위해 그들을 존중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신좌파는 전세계의 국경이 없어지고 전인류가 모든 문화를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