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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러스(Google+, Google Plus, G+)는 구글이 운영했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이다. 2011년 6월 28일 미국 계정에 한해 초대장 시스템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11년 9월 20일부터 역시 미국 계정에 한해서 18세 이상이면 초대장이 없이 가입할 수 있게 되었고, 2012년 1월 26일부터 공식 오픈 서비스를 개시, 대부분의 국가에서 13세 이상, 한국 및 스페인에서는 14세 이상, 네덜란드에서는 16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
구글 계정과 연동하여 쉽게 가입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유사항 형태의 서비스임에도 좀 더 편리한 ‘서클’이라는 사용자 관리 카테고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비해서 좀 더 편리한 컨텐츠 접근과, 원하는 이에게만 컨텐츠를 전달할 수 있게 함으로서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2012년 1월 19일 기준으로 9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가 구글 플러스에 가입했다고 한다.
그러나 저조한 이용률과 보안 문제 등으로 인해 2019년 4월 2일부로 일반 사용자용 서비스가 공식 종료되었다. 현재는 구글의 흑역사 저장소(Google Graveyard)의 대표적인 입주자 중 하나이다.
목차1. 구글 플러스 이전2. 주요 기능 및 특징 1. 구글 플러스 이전 ✎ ⊖
구글은 상당히 긴 시간동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한 시도를 해왔다. 오르컷을 구매한 것도 그러한 일환이었으나, 남미에서는 상당한 흥행에 성공했지만 트위터에 밀려 전세계적인 반향을 얻는데는 실패했다.
그 때문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장점을 벤치마크해서 만든 서비스인 구글 버즈를 선보이게 되었다. 기능적인 편리성에서 트위터에 비해서는 앞섰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지메일에 통합되어 서비스되는 형태로 구성되어 접근성과 간결성이 떨어져 프라이버시 노출 논란만 일으키고 파탄이 나고 만다.
2. 주요 기능 및 특징 ✎ ⊖
- 서클(Circles): 구글 플러스의 핵심 기능. 친구를 가족, 직장 동료, 동호회 등으로 그룹(서클)화하여 게시물 공개 범위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었다. 페이스북의 친구 리스트보다 훨씬 다루기 편하다는 평을 받았다.
- 행아웃(Hangouts): 최대 10명까지 무료로 화상 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이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기능이었으며, 나중에 별도의 메신저 앱으로 분리되었다가 현재는 구글 챗과 구글 미트로 계승되었다.
- 스파크(Sparks): 관심사를 등록해두면 관련 기사나 영상을 모아서 보여주는 기능.
- 자동 업로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백업해 주는 기능.(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