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心從者
관심을 받기 위해 기행을 하는 등 관심 자체에 집착하는 사람에 대한 멸칭. 줄여서 관종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초창기엔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말도 안 되는 논리로 싸움을 걸거나 자극적인 게시물을 올려 어그로를 끌거나 조회수를 조작하는 사람들을 지칭했다. 이후 스마트폰의 보급과 SNS의 발달로
페이스북의 좋아요나
트위터 리트윗에 목을 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대중화되었다.
2020년대에 들어 유튜브, 틱톡, 치지직, 아프리카TV 등 개인 방송 플랫폼이 주류가 되면서, 수익 창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관종 행위를 하는 프로 관종들이 양산되고 있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