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대륙 극장판의 테마송으로, 니시와키 유이가 작사, 작곡, 노래를 담당했다. 당시 인기 판타지 소설이기도 했지만, 원작 삽화를 담당한 이노마타 무츠미의 일러스트와 니시와키 유이의 이미지송을 무기로 많은 홍보를 통해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원작의 상당히 호흡이 긴 이야기를 시작도 못해보고 끝나는 극장판 애니의 짧은 상영시간 때문에 애니 자체는 영 애매무쌍, 시금털털한 작품으로 끝났지만 주제곡과 이미지송만큼은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이다.
이 곡은 작품의 테마송으로 분류되는 작품으로, 싱글의 1번 트랙에 실려있는 곡이다. 부드러운 멜로디와 따스한 희망적 가사가 인상적인 곡. 테마송으로 분류되어있긴 하지만 사실 작품과 그렇게 큰 관련이 있는 곡으로 보이진 않는다. 원작도 생각만큼 가볍거나 희망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