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리에(田中理恵 as 마리엘), 카네다 토모코(金田朋子 as 신시아), 아리시마 모유(有島モユ as 스즈키 이쿠요), 히라마츠 아키코(平松晶子 as 츠루기 코노에)
포니캐니언과 WOWOW에서 기획한 애니메 컴플렉스(Anime complex)계열의 세번째, 밤 시간대의 방송기획인 ‘애니메 컴플렉스 나이트’ 기획으로 방송된 첫타자 방송 중 하나이다. 애시당초 심야애니를 전제로 만들어져 노출이 상당히 심한 점이 특징이지만, 그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던 것도 사실.
이 노래는 2001년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하나우쿄 메이드대의 오프닝으로, 제목 그대로 하나우쿄 메이드대의 멤버들이 마음을 담아서 봉사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래를 부른 것은 ‘하나우쿄 메이드대’로 표기되어있는데, 작중 주요 메이드 네 명이서 만든 임시 유닛이다. 본 앨범 이후로 활동한 바는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