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작곡을 담당한 이오 유타카 씨(중일신문 논설위원)의 설명에 따르면 이 곡은 원래 교가로 만들어진 곡이 아니었다고 한다. 원래 이 곡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한 계열학교 출신의 선수들(伊調千春, 伊調馨, 吉田沙保里)이 메달을 딴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노래였다.
그러나 해당 학생들이 같은 법인에 소속된 학생이기도하고, 노래의 평이 당시부터 좋았기 때문에 2005년부터 계열 학교의 교가로 채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가사의 내용은 레슬링 부문의 이치요 치하루(伊調千春)가 목표했던 우승에 미치지 못하고 은메달을 획득한것에 실망하여 은퇴를 고려했으나, 부상당한 배구부의 친구에게 격려를 받고 현역으로서 활동을 연장할 것을 결심한 이야기에서 떠올렸다고 한다.
2004년 올림픽의 이미지를 맞춰서 만든 곡이라 아테네와 그리스 신화 등의 요소가 가사에 상당히 많이 반영되어있는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