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의 대표자인 나스 키노코의 초기작을 극장판 애니메이션화 한 작품의 그 두번째 작품, ‘살인고찰-전편’의 엔딩곡. 1편이 2007년 12월 1일, 이 작품이 2007년 12월 29일 준 연속으로 극장에 내걸면서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히트 자체보다는 이런 식으로 OVA를 대체하는 극장판 방송 방식을 시도한 것 자체가 상당히 파격적이었기 때문.
곡 자체는 살인고찰 편에서 료우기 시키가 뼈져리게 느끼게되는 코쿠토 미키야의 소중함을 되뇌이는 잔잔한 발라드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