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o, 하야시바라 메구미(林原めぐみ as 여자란마), 하다카 노리코(日高のり子 as 아카네), 사쿠마 레이(佐久間レイ as 샴프), 타카야마 미나미(高山みなみ as 나비키), 이노우에 키쿠코(井上喜久子 as 카스미)
이 곡은 란마1/2의 캐릭터 가상 유닛인 DoCo (도코)가 부른 란마1/2의 이미지송이다. 원래는 1992년 발매된 DoCo first 앨범에 수록되어있던 이미지송이었으나, 1994년 발매된 OVA인 란마1/2 스페셜의 첫번째 오프닝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좋아하던 사람에게 고백하고 상대도 고백을 받아줬지만 그리고나서 어떻게 상대를 대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단지 잘 안흘러간다는 의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금부터 어떻게 될까’라는 기대와 흥분을 담고 있기도 하다. 란마1/2라는 작품이 품고있는 서로의 좋아하는 마음은 이해하면서도 어떻게 대해야할지를 몰라 티격태격하는 주인공들의 이미지를 잘 그려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