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게이머들은 매드무비를 통해서 자주 접해보았을 곡으로, ありがとう로 게임계에서는 잊을 수 없는 각인을 새긴 그녀였으나, 이 곡 또한 게임 MAD로 크게 흥한 곡이다. 원곡이 2002년에 발표된 곡임에도 일반 대중에게 더 널리 알려진 것은 2009년, 데몬즈 소울이 발표된 이후에 매드무비 (MAD Movie)인 ‘소울체란 그런거네(ソウル体ってそんなものね)‘에 삽입되면서였다. 니코니코동화에서 80만에 가까운 히트를 기록했고, 유튜브 등에서도 수십 건이 넘게 퍼날라진 영상 덕분에 수많은 게이머에게 그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후 이 곡을 활용한 MAD가 한때 줄줄이 쏟아져나오는 때아닌 진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