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의 등장 캐릭터 타냐 루빈스키의 이미지송. 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의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홋카이도의 명물 중 하나인 유리세공을 배우러 유학온 타냐의 필사적이기까지 한 생활속에서, 어느새 지루하고 우울한 사람이 되어있었던 자신을 주인공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는 고백을 담은 노래.
조용한 째즈풍의 발라드로 사카모토 마아야로서는 드물게 캐릭터 보컬을 부른 케이스인지라(1) 사카모토 마아야의 팬이라면 상당히 가치있는 곡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