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イクツとユウウツ
외부:https://pbs.twimg.com/media/E4qBjYxVgAQjIti.jpg
한국어명지루함과 우울함
수록작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
수록앨범북으로 WHITE ILLUMINATION PURE SONGS and PICTURES
발매일1999년 6월 25일
작사나가야마 유타카(長山豊)
작곡이케 타케시(池毅)
편곡
부른이사카모토 마아야(坂本真綾 as 타냐 루빈스키)

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의 등장 캐릭터 타냐 루빈스키의 이미지송. 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의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홋카이도의 명물 중 하나인 유리세공을 배우러 유학온 타냐의 필사적이기까지 한 생활속에서, 어느새 지루하고 우울한 사람이 되어있었던 자신을 주인공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는 고백을 담은 노래. 90년대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아이돌 팝 스타일의 곡으로, 쓸쓸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조용한 째즈풍의 발라드로 사카모토 마아야로서는 드물게 캐릭터 보컬을 부른 케이스인지라(1) 특유의 맑고 애틋한 음색이 캐릭터와 곡에 잘 녹아있어서 사카모토 마아야의 팬이라면 상당히 가치있는 곡이기도 하다.

목차

1. 영상
2. 외부

1. 영상


2.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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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카모토 마아야는 기본 직업이 ‘가수’인지라 일반 ‘성우’와 달리 캐릭터 보컬을 불러서 캐릭터명으로 발매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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