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턴과 플스1 시절에 일본에서는 어떤게임이든 동영상과 노래를 넣는 것이 마치 유행처럼 퍼져있었다. 이 곡도 그런 곡 중 하나로, 슈팅게임일 뿐인 건버드의 이식작이지만, 아케이드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애니메이션풍의 캐릭터를 살리기위해서인지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노래가 제작되었다.
게임천국이나 트윙클 스타 스프라이츠처럼 가정용으로 환골탈태를 한 것은 아니지만 오프닝과 엔딩에 추가된 노래와 애니메이션 영상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참고로 앨범 등은 따로 나온적이 없으니(나중에 사이트론에서 나온 1,2 합본 OST는 아케이드 기준이라 가정용판의 어레인지나 노래가 수록되어있지 않다) 들으려면 게임을 구매해서 오프닝을 추출할 수 밖에 없다. …그런고로 새턴판은 오프닝 음질이 아주 구리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