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4 댄싱 올 나이트의 스토리모드 엔딩곡. 본편의 테마송이며 이야기의 발단이기도 한 노래로, 페르소나4를 관통하는 타인과의 유대를 이야기하는 부드러운 댄스곡. 작중에도 설명이 나오지만 칼리스테기아(Calystegia)는 라틴어로, 메꽃(昼顔, ヒルガオ)를 의미한다. 작품의 스토리와 직접 관련된 곡이라서 스토리모드 클리어 후 스탭롤과 함께 이 곡을 들으면 감회가 새롭다. 게임 설정상 이 곡은 과거의 아이돌 오사다 유코가 생전에 일기장에 남긴 곡이다.
프리모드에서 Reach Out To The Truth(Dancing on PERSONA STAGE)을 클리어하면 플레이할 수 있게 되며, 엔딩곡이라 플레이타임이 5분 24초에 달한다. 엔딩곡으로서 그렇게 길다고 보긴 어려운 길이지만, 게임이 리듬게임이다보니 플레이할 때는 꽤 피로감을 주는 길이기도 하다.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