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중간에 ‘게임천국’의 로드테스트와 관련한 대화가 있는데, 가사가 아닌지라 원어는 없이 번역만 넣었다. 참고로 대화에 참여해서 ‘이 제목으로 가는거야?'라고 묻는 동료는 설정상 오락실 You&I의 또다른 알바생 쿄코로, 스치파이 본인이다.
勝手に好きになったの 멋대로 좋아져 버렸어
よく見かけるステキな人 자주 보이던 멋진 사람
ちょっとの会話も幸せで 잠깐의 대화도 행복해서
お話できた日は小さなHAPPY 이야기 할 수 있었던 날은 약간 해피失恋 ステキなコといたね 실연, 멋진 아이와 함께였어
勝手に恋も終わったの 멋대로 사랑도 끝났어
それは月のきれいな夜 그것은 달이 아름답던 밤
心癒すホロスコープ 마음을 치유하는 호로스코프
友達の笑顔 친구의 미소ありがと 心配してくれて 고마워 걱정 해줘서
恋は見事に終わっちゃったケド 사랑은 확실히 끝나버렸지만
AH 元気出てきたよ 아아, 기운은 났으니까
カラ元気じゃないよ! 가짜 기운이 아냐!
キミがいてくれた 네가 있어 주었는걸
もう泣かないね! 이젠 울지 않을께!
점장 : 이토 군, 이것의 로드 테스트 잘 되는 모양이네. 처음 한 기획으로선 대단한 거 아냐? 유키 : 에헤헤 정말인가요? 점장 : 아아, 영업도 기합 넣고 가는 모양이던데. 동료 : 그치만 유키쨩, 정말 이 제목으로 가는거야? 유키 : 예, 아주, 아주 오래전부터 정하고 있었어요. 점장 : 뭐, 이상하긴 해도 재밌어 보이니까 괜찮지 않을까? 유키 : 그렇죠? 저 정말로 좋아한다구요!
ライバル意識もあるし 라이벌 의식도 있고
もちろんケンカもしちゃうけど 물론 싸움도 하곤 하지만
きれいな瞳で見詰めると 예쁜 눈동자를 보며 이야기하면
素直に飾らない「ごめんね」が言える 솔직히 꾸밈없는 '미안해'를 말할 수 있어想いは星屑に変わるね 마음은 별똥별로 변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