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에리코(石原絵理子 as 아카네기 아츠코), 와타나베 아케노(渡辺明乃 as 하라다 아카리), 타카하시 히로코(高橋裕子 as 시라이시 카린), 아마세 마유(天瀬まゆ as 키타노 스오미), 노토 마미코(能登麻美子 as 아사히나 쿄코)
북으로-화이트 일루미네이션의 후속작인 북으로-다이아몬드 더스트의 오프닝으로 사용된노래. 1편의 오프닝인 北へ。(북으로)를 능가하는 홋카이도 관광홍보노래가 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그나마 특산물이라도 외치던 1편과 달리 대놓고 ‘어쨌거나 홋카이도에 가라!'고 외치는 것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세뇌곡스럽다.
곡을 부른 것은 파이브 스피리츠(ファイブスピリッツ)라는 임시 성우유닛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작중 주역 성우들이 모여서 결성한 그룹이다. 녹음 버전은 변함없이 즐겁고 중독성있지만 라이브버전을 들어보면, 특히 랩부분이 거의 못들어줄 수준. 중간의 랩부분은 녹음버전에서도 괴상하다는 평이 많은 것이 특색인데, 별로 대단한 메시지를 급하게 전할 것도 없는데 왜 랩같은걸 추가했는지 의문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