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의 마무리곡, 마지막 연출과 스탭롤에 이어지는 곡. 반복적으로 흘러나오는 노래를 배경으로 뮤직비디오적 감성적 연출로 장식된 멋진 씬의 멋진 곡. 겨우 다시 만난 너를 다시는 놓지 않겠다는 부드러운 멜로디의 곡.
OST에 movie edit로 표기된 극중삽입판과 movie ver로 표기된 엔딩판이 따로 들어있다. 영화만 보면 연출 덕분에 한 곡이라고 생각할만하지만 기본적으로 분리된 곡.
북미 개봉을 위해서 영어판 가사를 사용한 버전도 제작되었다. 영어판 제목은 ‘Nandemonaiya’ 의미 변환이 어려운 탓인지 일본어 제목을 발음 그대로 옮겼다. 앨범에 수록된 영어판은 기본적으로 엔딩판을 베이스로 녹음되었다. 2017년 1월 28일부터는 그 기념으로 일본에서 이 영어판 보컬이 삽입된 버전이 일부 극장에서 개봉되기도 했다.
작중 미츠하 역을 했던 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上白石萌音)가 커버해서 어쿠스틱 버전을 부르기도 했다. 이 버전은 모네의 1집앨범 ‘chouchou’에 수록되어있다.